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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벚꽃 명소 TOP 10! 센트럴 파크부터 브루클린 보태닉 가든, 루즈벨트 아일랜드까지, 뉴욕의 봄을 물들이는 벚꽃 명소를 소개합니다. 최고의 벚꽃 시즌과 방문 팁까지 함께 확인하세요!
뉴욕은 화려한 빌딩 숲만 있는 도시가 아닙니다. 봄이 되면 도시 곳곳에서 벚꽃이 만개하며, 이른 아침 센트럴 파크를 거닐거나 브루클린 보태닉 가든에서 꽃이 흐드러진 길을 걷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죠.
매년 4월 초~중순이 뉴욕 벚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는 시기이며, 지역에 따라 개화 시기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뉴욕에서 꼭 가봐야 할 벚꽃 명소 10곳을 소개하고, 각 장소별 방문 팁과 최고의 벚꽃 스팟을 알려드릴게요.
뉴욕 벚꽃 명소 TOP 10
1) 센트럴 파크
"도심 속 벚꽃 천국"
뉴욕을 대표하는 공원인 센트럴 파크(Central Park)는 도심 한가운데에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공원 곳곳에 다양한 벚꽃나무가 심어져 있으며, 특히 아래의 장소에서 벚꽃이 아름답게 피어납니다.
📌 벚꽃 명소 추천
- 체리 힐(Cherry Hill): 연못과 함께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인기 포토 스팟
- 보우 브릿지(Bow Bridge):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벚꽃 스팟
- 베데스다 테라스(Bethesda Terrace): 웅장한 분수와 함께 즐기는 벚꽃
- 잭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저수지(JKO Reservoir): 호수 주변을 따라 펼쳐진 벚꽃길
센트럴 파크가 넓은 만큼 공원 안의 벚꽃 명소도 많지요. 그래서 더 자세한 벚꽃 명소와 팁, 자전거 투어 코스 등이 궁금하시면 아래를 통해서 확인하세요.
2) 브루클린 보태닉 가든
"뉴욕 최고의 벚꽃길"
브루클린 보태닉 가든(Brooklyn Botanic Garden)은 뉴욕에서 가장 유명한 벚꽃 명소 중 하나입니다. 매년 봄이 되면 ‘사쿠라 마츠리(Sakura Matsuri)’ 벚꽃 축제가 열리며, 일본 벚꽃 정원에서는 200여 그루의 벚꽃나무가 장관을 이룹니다.
📌 벚꽃 명소 추천
- 체리 에스플러네이드(Cherry Esplanade): 벚꽃이 터널처럼 이어지는 길
- 체리 워크(Cherry Walk): 다양한 품종의 벚꽃이 피는 산책로
📌 방문 팁
- 입장료가 있으며, 주말에는 붐비므로 평일 방문 추천
- 축제 기간에는 일본 문화 행사도 함께 진행
3) 사쿠라 파크
"일본이 기증한 벚꽃나무가 있는 곳"
사쿠라 파크(Sakura Park)는 일본 정부가 뉴욕시에 기증한 벚꽃나무가 있는 작은 공원으로, 맨해튼 모닝사이드 하이츠에 위치합니다.
콜롬비아 대학교 근처에 있어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곳이며, 뉴욕 내에서도 비교적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숨은 명소입니다.
이곳의 벚꽃은 1912년 일본이 기증한 2,000그루 중 일부로, 화려한 축제는 없지만 차분한 분위기에서 벚꽃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리버사이드 파크와도 가까워 함께 방문하기 좋은 코스로 추천됩니다.
📌 방문 팁
- 벚꽃 개화 시기: 4월 초~중순
- 한적한 벚꽃 감상을 원한다면 추천
- 콜롬비아 대학교 & 리버사이드 파크와 함께 방문 가능
사람이 많은 벚꽃 명소가 부담스럽다면, 사쿠라 파크에서 조용히 벚꽃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4) 루즈벨트 아일랜드
"이스트리버를 따라 벚꽃 감상"
맨해튼과 퀸즈 사이에 있는 루즈벨트 아일랜드(Roosevelt Island)는 강변을 따라 늘어선 벚꽃길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특히,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벚꽃을 감상할 수 있어 사진 촬영지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 벚꽃 명소 추천
- 강변 산책로(East River Walkway): 벚꽃과 맨해튼의 풍경이 어우러진 최고의 포토 스팟
- 사우스 포인트 공원(South Point Park): 벚꽃과 함께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
- 프랭클린 D. 루즈벨트 포 필러스 공원 (FDR Four Freedoms Park): 섬 남쪽 끝에서 한적하게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곳
📌 방문 팁
-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웨이(Roosevelt Island Tramway)를 타면 공중에서 벚꽃 감상 가능
- 강변산책로가 사우스 포인트 공원과 프랭클린 루즈벨트 공원까지 이어지므로 이 구간을 따라 천천히 걷는 것이 가장 좋은 벚꽃 감상 코스입니다.
5) 리버사이드 파크
"허드슨 강을 따라 펼쳐지는 벚꽃길"
리버사이드 파크(Riverside Park)는 맨해튼 서쪽, 허드슨 강을 따라 길게 펼쳐진 공원으로, 뉴욕에서 가장 조용하고 평화로운 벚꽃 감상 명소 중 하나입니다.
공원 곳곳에 심어진 벚꽃나무가 봄이면 흐드러지게 피어나며, 강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에서 뉴욕의 스카이라인과 강변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 벚꽃 명소 추천
- 100번가 ~ 125번가 구간 – 허드슨 강을 따라 벚꽃나무가 길게 늘어선 구간으로, 산책하며 여유롭게 벚꽃을 즐기기 좋은 곳
- 사쿠라 파크(Sakura Park) 근처 – 일본이 기증한 벚꽃나무들이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장소
- 웨스트 79번가 보트베이(West 79th Street Boat Basin) 근처 – 강변을 따라 벚꽃과 요트가 어우러지는 풍경이 인상적인 포인트
📌 방문 팁
- 한적하게 벚꽃을 감상하고 싶다면 오전 방문 추천
- 자전거 대여 후 허드슨 강변을 따라 벚꽃길을 달려보는 것도 추천
- 리버사이드 파크 남쪽에 위치한 사쿠라 파크와 함께 둘러보면 더욱 알찬 일정
리버사이드 파크는 센트럴 파크보다 덜 붐비면서도 탁 트인 허드슨 강과 함께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라 더욱 특별한 매력을 지닌 장소입니다. 뉴욕에서 조금 더 조용하고 여유로운 벚꽃 감상을 원한다면 꼭 방문해 보세요!
6) 플러싱 메도우-코로나 파크
"넓은 공간에서 만끽하는 벚꽃의 향연"
퀸즈에 위치한 플러싱 메도우-코로나 파크(Flushing Meadows-Corona Park)는 뉴욕에서 두 번째로 큰 공원으로, 넓은 공간에 다양한 벚꽃나무가 심어져 있어 여유롭게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공원 곳곳에 벚꽃나무가 배치되어 있지만, 특히 유니스피어(Unisphere) 주변과 메도우 호수(Meadow Lake) 인근이 벚꽃 명소로 유명합니다.
📌 벚꽃 명소 추천
- 유니스피어(Unisphere) 주변 – 공원의 상징적인 거대한 지구 조형물과 함께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포인트
- 메도우 호수(Meadow Lake) 주변 – 벚꽃과 함께 호수의 평온한 풍경이 어우러져 더욱 아름다운 장소
- 퀸즈 미술관(Queens Museum) 근처 – 미술관 앞에도 벚꽃나무가 자리 잡고 있어 감상하며 여유를 즐기기 좋음
📌 방문 팁
- 벚꽃 개화 시기: 4월 초~중순
- 주말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 평일 방문 추천
- 공원 내에서 자전거를 타거나 돗자리를 깔고 피크닉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
- 근처의 퀸즈 미술관(Queens Museum)과 함께 방문하면 더욱 알찬 일정
플러싱 메도우-코로나 파크는 공원의 규모가 크고, 벚꽃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공간과 스포츠 시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벚꽃을 감상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뉴욕의 숨은 벚꽃 명소입니다.
7) 뉴욕 보태니컬 가든
"브롱크스의 벚꽃 명소"
뉴욕 보태니컬 가든(New York Botanical Garden, NYBG)은 브롱크스에 위치한 대규모 식물원으로, 다양한 식물과 계절별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봄이 되면 벚꽃이 만개하여, 공원 곳곳에서 아름다운 벚꽃 풍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다른 벚꽃 명소보다 조용하고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인 곳입니다.
📌 벚꽃 명소 추천
- 체리 컬렉션(Cherry Collection) 지역 – 뉴욕 보태니컬 가든 내에서 가장 많은 벚꽃나무가 모여 있는 구역으로, 다양한 품종의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곳
- 로즈 가든 주변(Rose Garden Area) – 장미정원과 함께 벚꽃이 심어져 있어, 봄철 다채로운 꽃과 함께 아름다운 사진을 남기기에 좋은 장소
- 더 루프 가든(The LuEsther T. Mertz Library and Garden) 근처 – 웅장한 건물을 배경으로 벚꽃을 감상할 수 있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
📌 방문 팁
- 벚꽃 개화 시기: 4월 초~중순
- 입장료 필요 – 뉴욕 보태니컬 가든은 유료 입장(성인 기준 $35)
- 주말에는 방문객이 많아 평일 오전 방문 추천
- 정원 내 다양한 꽃과 함께 즐길 수 있어, 벚꽃 외에도 풍성한 봄 풍경 감상 가능
- 가든 내 작은 카페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벚꽃을 감상하는 것도 추천
뉴욕 보태니컬 가든은 단순한 공원이 아닌, 뉴욕에서 가장 정돈된 자연 공간 중 하나로 벚꽃과 다양한 봄꽃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붐비는 도시 속에서 벗어나 차분하고 여유로운 벚꽃 산책을 하고 싶다면, 꼭 한 번 방문해 보세요!
8) 그린우드 묘지
"고요하고 독특한 벚꽃 감상 스팟"
뉴욕 브루클린에 위치한 "그린우드 묘지(Green-Wood Cemetery)"는 역사적인 장소이자, 아름다운 조경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일반적으로 묘지를 여행지로 생각하기 어렵지만, 그린우드 묘지는 단순한 공동묘지가 아니라 뉴욕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이자, 정원과 같은 조경을 자랑하는 명소입니다.
이곳에서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식물과 나무를 감상할 수 있으며, 봄이 되면 벚꽃이 만개하여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 벚꽃 명소 추천
- 입구 주변 메인 가든(Main Entrance Garden) – 화려한 벚꽃이 맞이하는 곳으로, 입구부터 벚꽃길이 이어짐
- 스피어즈 힐(Speers Hill) 지역 – 벚꽃이 가득한 언덕에서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 가능
- 실비아스 가든(Sylvia’s Garden) – 벚꽃과 다양한 봄꽃이 함께 어우러져 한적하게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
📌 방문 팁
- 벚꽃 개화 시기: 4월 초~중순
- 입장료 없음 (무료 개방)
- 다른 벚꽃 명소보다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 관광객보다는 현지인들에게 인기
- 조용한 공간이므로 예의를 지키며 방문 필수
- 묘지의 특성상, 산책로와 벚꽃길이 곳곳에 이어져 있어 여유롭게 벚꽃 감상 가능
그린우드 묘지는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뉴욕의 다른 공원들과는 차별화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웅장한 고딕 양식의 건축물과 벚꽃이 어우러지는 이곳은 마치 유럽의 오래된 정원을 걷는 듯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한적하고 사색적인 분위기 속에서 벚꽃을 감상하고 싶다면, 그린우드 묘지는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9) 리틀 아일랜드
"떠 있는 공원 속 벚꽃"
뉴욕의 '리틀 아일랜드(Little Island)'는 허드슨 강 위에 떠 있는 독특한 공원으로, 2021년에 새롭게 조성된 비교적 최신 명소입니다.
파도 위에 떠 있는 듯한 디자인과 아름다운 조경 덕분에 뉴욕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봄철에는 벚꽃을 감상하기에도 좋은 장소입니다.
📌 리틀 아일랜드에서 벚꽃을 감상하기 좋은 스팟
- 메인 전망대(Main Overlook) – 허드슨 강과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 공원 중앙 가든(The Central Garden) – 여러 개의 작은 정원들이 조성되어 있으며, 봄에는 벚꽃과 다양한 꽃들이 함께 피어나 화려한 풍경을 선사
- 리틀 아일랜드 입구 주변(West Street Entrance) – 공원으로 들어서는 입구 주변에 벚꽃나무가 심어져 있어, 공원으로 들어서는 순간부터 벚꽃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음
📌 방문 팁
- 벚꽃 개화 시기: 4월 초~중순
- 입장료 무료, 하지만 일부 시간대는 사전 예약 필요 (특히 주말 오후)
- 허드슨 강을 따라 이어진 벚꽃길과 함께 감상하면 더욱 특별한 경험 가능
- 공원 내 다양한 조형물과 벚꽃을 함께 담으면 독특한 인생샷 촬영 가능
- 리틀 아일랜드 근처의 하이라인(High Line)과 함께 방문하면 더욱 알찬 일정 가능
리틀 아일랜드는 공중에 떠 있는 독특한 구조 덕분에, 벚꽃을 감상하면서도 뉴욕의 멋진 스카이라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명소입니다. 자연과 현대적인 도시 풍경이 조화를 이루는 이곳에서, 벚꽃과 함께 뉴욕의 봄을 만끽해 보세요!
10) 랜달스 아일랜드 파크
"한적한 벚꽃 산책 명소"
"랜달스 아일랜드 파크(Randall’s Island Park)"는 맨해튼 동쪽, 이스트 강(East River) 한가운데 위치한 넓은 공원으로, 뉴욕의 대표적인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공간 중 하나입니다.
뉴욕 시민들에게는 운동과 피크닉을 즐기는 장소로 알려져 있지만, 봄이 되면 이곳 역시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면서 조용히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숨은 명소가 됩니다.
📌 랜달스 아일랜드에서 벚꽃을 감상하기 좋은 스팟
- 이스트 리버 산책로(East River Esplanade) – 강변을 따라 벚꽃나무가 줄지어 심어져 있어 산책하며 감상하기 좋은 곳
- 랜달스 아일랜드 골프 센터 주변 – 잔디밭과 벚꽃이 어우러져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스팟
- 하렘 리버 그린웨이(Harlem River Greenway) 구간 – 벚꽃이 강변을 따라 아름답게 피어나고, 한적한 산책로라 조용한 벚꽃 감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 방문 팁
- 벚꽃 개화 시기: 4월 초~중순
-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벚꽃 감상을 원한다면 최고의 선택
- 자전거 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벚꽃길을 따라 라이딩하기 좋음
- 공원 내 넓은 공간 덕분에 피크닉을 즐기기에도 적합
- 루즈벨트 아일랜드 & 이스트 리버 벚꽃길과 함께 코스로 묶어서 방문하면 더욱 좋음
랜달스 아일랜드 파크는 관광객들보다는 현지인들이 여유롭게 벚꽃을 즐기는 장소로, 센트럴 파크나 브루클린 보태닉 가든처럼 붐비는 곳을 피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명소입니다.
강변을 따라 펼쳐지는 벚꽃을 감상하며, 도심 속에서 벗어난 듯한 평온한 뉴욕의 봄을 만끽해 보세요!
마무리하며
뉴욕은 화려한 빌딩 숲과 역동적인 도시 분위기로 유명하지만, 봄이 오면 곳곳에서 만개한 벚꽃들이 도시에 따뜻한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센트럴 파크의 넓은 잔디밭부터 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루즈벨트 아일랜드, 그리고 조용한 사쿠라 파크까지, 뉴욕에서는 다양한 스타일로 벚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바쁜 여행 일정 속에서도 잠시 시간을 내어 뉴욕의 벚꽃 명소를 방문해 보세요. 벚꽃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도심 속에서도 평온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여행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벚꽃 명소에서, 뉴욕의 봄을 만끽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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